네트워크 보안전문가 과정을 수료한지도 벌써 2개월째다. 계획대로였음 지금쯤 일을 하고있을꺼라 생각했지만, 현실은 참 암담하다. 면접도 꽤 보았고 합격결정이 있던 곳도 있지만, 참 회사들이 애매해서- (사원수 10명 써놓고 가니까 3명있던 그회사 및 합격통보 주지도 않고 왜 출근안하세요라고 전화하는 그회사- 후자같은 회사경우 그래도 규모가 컸는데__실망이었다.) 내가 봤을때도 나의 스펙은 참 부족하다. (사람이 물건인지 스펙이란 단어가 참 싫다만) 그나마 이력서를 넣은 회사들 중에서 연락이 오는건 그나마 적어놓은 13개의 자격증 때문이다. 대부분이 기능사라서 문제지만__; 그나마 노력했다라는 증거로 봐줘서 면접들을 꽤 본거 같다. 100번 생각해봐도 내가 못하는거긴 하다. 영어 잘 못하지 전졸이지 내세울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