취업준비2개월째- 그래도 면접은 한 10번은 본거 같다. 더 봤는지도 가물가물하다. 하도 돌아 댕겨서 그런지 말이다. 사실 면접본거 되감기 하면 되게 부끄러워서 생각하기가 싫어진다.T_T 그게 진짜 이유고 첫 면접 때와 지금은 틀리지만, 그래도 긴장하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보다. 제일 인상 깊었던 면접이 토요일에 면접을 보았고, 면접관 4명과 응시생 5명씩 나눠서 봤을 때 였는데, 그때 1차를 합격하고 2차를 호프집에서 봤었다. 대기업에서만 하는 줄만 알았던 호프집 면접도 참 신선했고, 술이 어디로 들어가지는지도 모르게 긴장하며 면접 봤지만, 재미있었다. 결국 떨어졌지만 T_T (난 정말로 합격 할 줄 알았다. 오만이었지 뭐) 그때 면접관이 하신 말이 생각이 난다. “면접관마다 다르겠지만, 신입 같은..